전체 글1762 차른 캐년 트레킹 2일 차 2026.9.5.(토) [챠른 협곡]챠른 협곡은 약 1,200만 년 전 퇴적암으로 형성된 천연 기념물로, 챠른 강을 따라 약 154km에 걸쳐 뻗어 있습니다. 이 중 ‘성채의 계곡(Valley of Castles)’은 성곽처럼 우뚝 솟은 기암괴석들이 약 2km에 걸쳐 늘어서 있어, 챠른 협곡 관광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챠른 캐년으로 가는 길의 주택과 도로 풍경은 4,50년 전의 우리나라 모습을 연상시킨다.주택은 거의 슬레이트 지붕이고 도로는 비포장이고 가로수는 정비되지 않았다. 챠른 캐년 가는 길에 현지인이 하는 가정식으로 점심을 먹었다.공원으로 걸어서 들어간 마을 안에 있는 식당은 여주인이 식사를 차려주었고 딸인가 하는 젊은 여인도 도와주었다. 현지 식사는 고기와 빵이 빠지지 않고 .. 2026. 9. 17. 오디세이/영화 감상평 2026.8.11. pm 2:25분 롯데시네마 개봉 2026.08.05.국가 미국, 영국장르 액션/드라마/어드벤처시간 172분 등급 15세 이상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영화 오디세이를 보고 난후 쳇지피티에게 물어본 영화 감상평과그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질문한 몇 가지 내용을 기록 정리 한다 1. 먼저, 이 영화의 줄거리The Odyssey는 호메로스의 고대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크리스토퍼 놀란이 현대적인 영화 언어로 다시 만든 작품입니다.트로이 전쟁이 끝났습니다.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귀환길은 무려 10년에 걸친 방랑이 됩니다.그 과정에서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분노키클롭스세이렌키르케칼립소수많.. 2026. 8. 12. 눈을 뜨면 그립다 2026. 8. 9. 눈을 뜨면 그립다 /혼성4부 합창곡 2026. 8. 9. 한 그루 나무처럼 2026. 8. 9. 영통공덕 나들이 2026.6.4.오전 8시 출발. 오후 5시 도착 1. 양주 회암사지와 회암사2. 불국산 연화사3. 사랑방 식당4. 남양주 봉선사5. 봉녕사 도착 [양주 회암사]회암사(檜巖寺)는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천보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회암사까지 대형버스 진입 불가로 걸어서 올라감 입구에서서 환영하는 멋진 소나무 절골따라 올라가는 길은 정말 경사가 예사롭지 않다 회암사는 최우수 템플스테이 사찰 접시꽃 당신이 해우소 앞에서 방싯 ~ 너무 열정적인 스님, 회암사 유래에서 부터 다도 명상까지 쭈욱 반갑게 설명하시고 다시 설명하시고~~~ 단체 사진은 필수 총무님 사진 원래의 절이 얼마나 큰지 가늠이 되는 회암사지 터를 걸어나오며 스님과도 안녕~ 연화사양주 불국산 연화사는 .. 2026. 6. 4. 2026동기회/태화강 2026.5.15. 울산 태화강 국가 정원 드디어출석 체크, 단체 사진을 찍다 표정도 자세도 너무 아름답게 하루를 마무리합니다내년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2026. 5. 16. 2026동기회/슬도 2026.5.15. 교대 8회 동기회9시 대구시교육청 출발 대왕암 공원 옆길로 슬도까지 트레킹 시작 솔숲 사이로 동해 바다와 대왕암이 보이고 가던 길 멈추고 모여 모여 한컷!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손에 손잡고 같은 사진이 왜 이리 많으냐고?사진마다 각각의 표정이 다르기에, 내 표정이 가장 좋은 것 취하세요! 해당화만 보면 생각나는 총각 선생님~~~지금은 모두 그 어디에 오늘의 점심, 조개 문어탕 이명자 회장님 ,지금부터 총회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임원진 역대 회장님 인사 오랫동안 몸과 마음을 바쳐 봉사한 김정애 총무님 그동안의 수고에 대한 답례를 전하는 회장님 오, 거룩한 희생과 봉사로 우뚝 선 신임 권복수 회장님 탁월한 미모와 재능의 소유자권애경 연주자님(팬플룻, 색소폰, 오카리나,.. 2026. 5. 16. 정다운 가곡 포럼 10주년을 축하하며 정다운 가곡 포럼 10주년을 축하하며 마른 땅에 비가 내리면 꽃이 피어납니다마른 가슴에 노래가 고이면웃음이 피어납니다 나를 기쁘게 하고 너를 즐겁게 하는 여기,정다운 가곡 포럼에서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시간을 함께 노래로 꽃피운 님들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너를 껴안을 수 없듯이 다 채우지 못한 마음을 안고 노래를 부르던 시간이 오롯이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났습니다 꽃밭을 매만지고 가꾼 김은애 대표의 손길과쉼 없이 걸어온 님들의 열정이이곳을 향기로 채웁니다 한걸음 한걸음 여기까지 수성구 용학로에서 시작된 정다운 가곡 포럼은 서른 명의 애호가들이 매주 한자리 모여숨을 배우고, 소리를 다듬고, 노래를 나누며단단한 시간을 쌓아 올렸습니다이렇게 가꾼 자리에서어찌 아름다운 꽃이 피지 않겠습니까.. 2026. 4. 22. 이전 1 2 3 4 ··· 196 다음